제목  강의하는 아이들 사용후기_하남고등학교 1학년 ㅇ재ㅇ 학생
이름  관리자
등록일  07-23 15:56 수정일  07-23 15:56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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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강의하는 아이들을 만난 수포자


‘너도 수포자구나?’ 

중학생이었을 때 친구들끼리 농담 삼아 했던 말이다. 고등학생이 되기 전 나에게 있어서 수학은 왜 배우는 지도, 또한 어떻게 공부해야 하고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면 되는 건지 의문이었지만 누구도 궁금증을 해결해 주지 못하였고,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머리가 똑똑해서 잘하는 건가?라고 생각했다. 

‘차라리 다른 과목을 더 공부해서 올리면 되겠다.’라는 마음으로 중학교 때부터 수학을 포기해서 내신을 받게 되었다. 이러한 방법은 중학교 때까지는 통하였다. 하지만 고등학교에 올라오고 수학을 보았는데, 이미 친구들은 진도를 끝냈고 선생님도 학원에 다닌다는 가정 하에 진도를 나가, 더욱 수학과 멀어졌고 일반 학원에 다니기에는 진도가 너무 부족하고 과외를 하기엔 전문성이 부족해 보였다.  

고민하며 처음으로 갔던 학원이 지금 다니고 있는 ‘강의하는 아이들’이라는 학원이었다. 첫인상이 특이한 학원이었다. 다른 학원은 열심히 문제 풀 때 여기는 개념을 공부하고 있고 일반 수업이 아닌 태블릿으로 수업을 하고, 심지어는 학생이 선생님한테 설명을 하는 학원(?)으로 정말 특이한 수업 체계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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