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의하는 아이들 사용후기_SAT 수학 만점 ㅇ순ㅇ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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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4 14:49 수정일  03-04 14:49 조회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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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T 수학 만점 스토리


SAT시험 수학 만점이라는 엄청난 성적을 거둔 ㅇ순ㅇ 학생. 이 학생이 지난 5월 15일 스승의 날에 대치동수학학원 강의하는 아이들을 찾아왔습니다. 고등부의 한기언 선생님을 만나러 말이죠.

이제 스무 살. 졸업한 후 첫번째 해를 맞이한 이 학생은 스승의 날에 단 두 명의 선생님에게만 찾아갔습니다. 학교 국어 선생님, 그리고 한기언 선생님이죠.

SAT시험 수학 만점이라는 건 정말 엄청난 성과인데요, 이 학생이 담임 선생님도 학생 주임 선생님도 아니고 학원 선생님을 찾아왔다는 건 의미가 있습니다. 자신을 이렇게 훌륭한 학생으로 만든 공을 한 선생님에게 돌리고 있는 거죠. 오늘의 주인공, 대치동수학학원 강의하는 아이들 졸업생 ㅇ순ㅇ 군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강의하는 아이들과의 첫 만남

순ㅇ 군이 처음부터 대치동수학학원 강의하는 아이들과 인연을 맺은 건 아닙니다.

고등학교 1학년 시절 8명 남짓 소수정예학원을 다니던 최 군은 언젠가부터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했습니다. 선생님 실력이 좋을지 몰라도, 한분의 선생님이 여러 명의 아이에게 전념할 순 없으니까요. 그는 "제가 궁금한 걸 물어봤을 때 설명받을 시간이 부족했어요"라고 그때를 말합니다.

그리고 강의하는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영상을 통해 학생이 직접 개념을 공부하고, 학원에 나와 그 내용을 설명하는 학습법. 처음인 그에겐 무척 생소한 내용이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강의하는 아이들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강의하는 아이들은 그가 이전까지 다닌 학원과는 180도 달랐습니다. 선생님 주도 하에 진행되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이 주인공이 됐고, 일대다 수업이 아니라 1대 1 방식이었습니다. 특히 수학 개념을 입밖으로 설명하다니, 처음엔 쉽게 적응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순ㅇ 군에게 한기언 선생님은 아주 큰 역할을 한 멘토 겸 스승입니다. 한 선생이 없었다면 순ㅇ군의 SAT수학만점도 불가능했을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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