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의하는 아이들 사용후기_봉은중학교2학년 O그O 학생
이름  관리자
등록일  03-26 15:24 수정일  03-26 15:25 조회수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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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무시, 강의하는 아이들로 극!복!


강의하는 아이들 o그o 학생

'야, 나도 수학 잘해' 당당히 말 할래요!


"쟤 B반이야. 어차피 못 해."

친구들과 수학 숙제를 하다 한 아이에게 들은 말입니다. 같이 공부하고 있던 친구가 문제 풀이 방법을 물었는데 그때 다른 친구가 한 말입니다. 전 수준별로 나뉘는 분반수업에서 B반에 속했고, 아마 그런 이유에서 한 말이겠죠. 너무나 속상하고 억울한 일이었지만 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네, 맞습니다. 전 B반이었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때까지만 해도 전 수학학원에 다니지 않았습니다. 다닐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죠. 시험 점수도 꾸준히 90점 이상 유지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중학교부터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처음으로 교과서에서 모르는 문제가 나왔고 수업도 제대로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시험 결과는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난생 처음 받아본 점수에 차마 울지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전 처음으로 수학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강의하는 아이들에 오기 전 학원을 두 군데 다녔습니다. 평범한 곳이었죠. 선생님께서 개념을 설명해주시면 필수 문제를 풀어보는 형태였습니다. 그런데 학원에선 잘만 풀리던 문제가 학교 시험에서 약간만 응용돼 나와도 풀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많은 문제를 풀어도 막상 처음 보는 문제가 나오면 머릿속이 하얀 백지로 변했죠. 결국 다음 시험도, 그 다음 시험도 큰 성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친구의 추천으로 강의하는 아이들에 왔습니다. 학원 이름을 처음 들었을 때, 뭔가 기존 학원들과는 다를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강의를 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한다고? 도대체 무슨 학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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